가리나 프로젝트 1집 (www.izm.co.kr)の記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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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久しぶりです。
ちょっとバタバタとしてました(^^;)

「가리나 프로젝트 1집 (www.izm.co.kr)」の記事を訳してみました。
迷ったのですが折角やったので投稿しておきます。

原文はココかも知れません。
相変わらず訳すのがヘタなので、こんな感じ〜位で読んで下さい。

그들에겐 슬픔이라곤 없어 보인다. 아니, 슬퍼하더라도 울지는 않을 것 같다. 혹여나 눈물을 흘리더라도 반대편엔 즐거움이 숨 쉬는 듯하다. 온갖 좋지 않은 감정도 기쁨으로 승화시킬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가리나 프로젝트다.

彼らには悲しみはないようだ。いや、悲しくても泣かない様だ。あるいは涙を流しても反対側には楽しみが息をする様だ。すべての良くない感情も喜びに消化させる準備が出来ている人達だ。かれらはGARINA PROJECTだ。

지난 2월 포털사이트에 ‘씨리얼쏭’이라는 자작곡의 연주 장면을 올려 인터넷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이들은 이어 공개하는 영상마다 화제를 모으며 곧 UCC 스타로 급부상했다(원래는 팀 이름으로 된 홈페이지에 영상을 공개해왔으나 방문자가 많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하게 된 것). 성능 좋은 카메라, 제대로 된 장비를 갖추거나 화려한 편집기술을 빌어 제작한 것은 아니었지만 판에 박히지 않은 구성과 곳곳에 담긴 코믹한 행동, 일상에서 찾은 친근한 소재의 가사를 앞세워 네티즌의 이목뿐 아니라 시시각각 빠르게 변하는 기호까지 가리나 프로젝트의 음악에 집중시키는 데 성공했다.

去る2月、ポータルサイトに「씨리얼쏭」(シリアルソング)という自作曲の演奏場面をあげてインターネット利用者達から良い反応を得た彼らは、引き続き公開する映像ごと話題を集め、すぐUCCスターに急浮上した(元々はチームの名前でなるホームページに映像を公開してきたが、訪問者が多いポータルサイトを通じ積極的に広報をするようになった)。性能のよいカメラ、満足な装備を取り揃えるとか、派手な編集技術を借りて制作した事はなかったが、版に差し込まれなかった構成と所々に込められたコミカルな行動、日常で探した身近な素材の歌詞を前面に出し、ネチズンの注目だけでなく刻一刻早く変わる好みまでGARINA PROJECTの音楽に集中させるのに成功した。

언뜻 보아서는 그저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주는 것으로 다수의 환심을 샀다고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단순히 재미만 좇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뭘 가리나’라는 한마디로 팀 이름이 만들어졌다고 하듯 그에 걸맞게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게 첫 번째 매력. 그럼에도, 한 다스가 넘는 각각의 수록곡들이 컬러풀하게 자기만의 색을 충분히 지니지만 중구난방 식으로 따로 놀지 않고 질서정연하다. 더불어 캐치한 선율을 가진 점과 우리네 보통 사람들이 사용하는 생활 언어의 사용으로 정겨움을 확보한 것이 두 번째 특징이다. 셋째로 음악을 하는 이의 즐거움이 강하게 느껴진다. 그들을 단순히 ‘UCC로 뜬 스타’로만 말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ちょっと見は、ただ新鮮な衝撃と笑いをくれる事で多数の関心を買ったと見えるかもしれない。しかし単純に面白さだけついて行くのではない。「私達が何を分けるのか」という一言でチーム名が出来たというように、それにふさわしくジャンルを分けないで多様な音楽をリリースする事が最初の魅力。それでも、1ダースを越えるそれぞれの収録曲らがカラフルに自分だけの色を十分に持つが、衆口難防*1(てんやわんや)に別々に動かず秩序整然としている。共にキャッチした旋律を持った点と、私達の普通の人達が使う生活言語の使用で情があふれることを確保した事が2つ目の特徴だ。3つ目に音楽をする楽しみが強く感じられる。彼らを単純に「UCCに上がったスター」とだけ言えない理由がここににある。

앨범의 시작을 신나게 열어젖히는 ‘Disco delight’부터 다른 가수들과는 다르게 자유롭다. 유로 디스코 리듬에 맞춰 나오는 지방에 있는 삼류 나이트클럽 디제이스러운 랩에 피식 웃음이 나오기도 하지만 한 번 놀아보자는 그들의 과감한 태도와 경쾌한 음악을 들으면 누구라도 이내 동참하고 싶어질 듯하다. 김아중이 출연한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쓰여 더욱 유명해진 타이틀곡 ‘Tell me tell me’는 앞에서 돋운 흥을 이어나가는 노래로 제이 팝 느낌이 나도록 귀엽게 흥얼거리는 보컬 듀듀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들어온다. 이펙트와 싱코페이션의 적절한 사용으로 곡을 한층 리듬감 넘치고 스피디하게 만들어줌으로써 신인 밴드만의 발랄함을 잘 살려냈다.

アルバムの始めを楽しく開け放す「Disco delight」から他の歌手達とは違う様に自由だ。ユーロディスコリズムに合わせて出る地方にある三流ナイトクラブDJのようなラップに、ふふっと笑いが出たりもするが、一度動いてみようとする彼らの果敢な態度と軽快な音楽を聞けば、誰でもすぐ参加したくなるようだ。キム・アジュンが出演した広告のBGMに使われ更に有名になったタイトル曲「Tell me tell me」は、前で奮い立たせた楽しみを引き継いでいく歌で、J-POP感が出るように可愛く口ずさむボーカルDyu Dyuの声が一番先に入って来る。エフェクトとシンコペーションの適切な使用で曲を一層リズム感あふれてスピーディーにさせた事によって、新人バンドだけのはつらつさをよくいかした。

보사노바 풍의 ‘불치병’, 간결한 팝에서 하드코어로의 반전을 꾀하는 ‘변했죠’, 귀여움과 박력을 동시에 소화한 록 음악 ‘후회나 하지마라’, 구수한 트로트 감성 속에 거친 기타 연주를 내뿜는 ‘쫑’, 몽롱한 기운이 은은하게 퍼지는 ‘괜찮아요’까지 음악 스타일은 저마다 각양각색인지라 지루할 새가 없다.

ボサノバ風の「불치병」(不治の病)、簡潔なポップにハードコアーへの反転をはかる「변했죠」(変わったね)、可愛さと迫力を同時に消化したロック音楽「후회나 하지마」(後悔しないでください)、情があっておもしろいトロットの感性の中で触れるギター演奏を噴き出す「쫑」(The End)、朦朧とする空気が柔らかく広がる「괜찮아요」(大丈夫です)まで、音楽スタイルはそれぞれ様々だから退屈する間がない。

노래는 거의 모두 사랑이 식는 과정과 이별 후의 슬프고 우울한 감정을 이야기해 자칫 청승맞을 수도 있지만 마냥 처량하게 들리지만은 않는다. 이는 곡들 사이사이에 애틋함을 중화하는 노래들이 있기 때문. ‘Shady sky’에서는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생활영어를 연결하거나, 뜬금없이 ‘콩글리시 인 마이 소울 / 잉글리시 아이 돈 노우’라는 애드리브를 진지하게 부름으로써 폭소를 금할 수 없게 한다. 이들에겐 슬픔마저도 해학으로 이끌 줄 아는 재치가 넘친다. 가사에서는 죽자 정신으로 무장해 폭음을 하지만 가벼운 레게리듬에 실은 탓에 뒤끝이 없을 것만 같은 ‘술을 마셨죠’ 또한 결국엔 ‘마시고 토하자’를 주목적 삼아 격렬한 페이소스를 일거에 무너뜨려 버리니 처연함 속에서도 웃음이 되살아난다.

歌は殆どみな愛が冷める過程と別れの後の悲しく憂鬱な感情を話して、やや悲しいこともあるけど、ただ悲しく聞こえるだけではない。これは曲の間に切なさを中和する歌があるから。「Shady sky」には内容とは全然関係ない生活英語を連結したり、ふと「Konglish in my soul / English I don’t know」というアドリブを真剣に歌うことで爆笑を耐えられなくする。これらには悲しみさえもユーモアに導く事が出来る能力があふれている。歌詞では死のうと精神で武装して暴飲をするけど、軽いレゲエリズムに実は後腐れがないような「술을 마셨죠」(お酒を飲んだ)、また結局には「飲んで吐こう」を主目的として激しいペーソス(物悲しい情緒)を一挙に崩してしまったら寂しさの中にも笑いが蘇る。

다채로운 장르를 촌스럽지 않게 풀이한 것은 가리나 프로젝트가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는 높은 가능성을 제시하며, 음악에 확실히 녹아든 오디오, 비디오적 유머는 듣는 이에게 또 다른 큰 기쁨을 선사한다. 앨범을 끝까지 감상한 청취자들은 가리나 프로젝트의 노래엔 슬픔과 눈물이 있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그 안에서 웃음과 즐거움을 찾으려는 밴드의 자유분방한 기운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多彩なジャンルを田舎臭くないよう解釈した事は、GARINA PROJECTがミュージシャンに成長できる高い可能性を提示して、音楽に確実に溶け込んだオーディオ、ビデオ的ユーモアは聞く人にまた別の大きな喜びをプレゼントする。アルバムを最後まで鑑賞した人達はGARINA PROJECTの歌には悲しみと涙がある事を確認するだろう。しかし同時にその中に笑いと楽しさを探そうとするバンドの自由奔放な力も感知出来るだろう。

-수록곡-
1. Disco delight (작사 : dk / 작곡 : dk)
2. 불치병 (dk / dk)
3. Tell me tell me (dk / dk)
4. Shady sky (dk / 김지영)
5. 변했죠 (dk / dk)
6. 후회나 하지마라 (김지영, 듀듀, dk / 김지영)
7. 쫑 (듀듀 / 듀듀, 이준석)
8. 가지마 (dk / dk)
9. 술을 마셨죠 (dk / 김지영)
10. 괜찮아요 (dk / dk)
11. 공부해 (dk / 김지영)
12. 씨리얼
13. 당신은 알고 있는가

*1중구난방:衆口難防(衆口防ぎ難し)、「てんやわんや」の意味
・日本語タイトル名は、iPhoneアプリ「delight」の表記に合わせてます。

コメント

  1. […] 原文: 한동윤(bionicsoul@naver.com) @ http://www.izm.co.kr翻訳: maminchoo @ http://ponkichi.net/del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