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具合発生中・・・(@_@) 取り敢えず記事は見られる様にしました!!写真は少しずつ復旧中・・・

유쾌한 괴짜 뮤지션, dkの記事

昨日ツイートされてた「dk氏について書かれた記事」を訳してみました。
元記事はコチラ>>です。
画像が貼れなかったので、是非リンク先を見てみて下さい。
私は韓国語の能力がまだまだ乏しいし
delightやdk氏について、ほんの限られた情報しかなく
その中で「dk氏ってスゴイ!!!」って思ってたので
この記事は、なるほどなるほど〜と思って読みました。
カッコ良くかかれてますね(笑)
では、どうぞ!

“아들아~ 지구를 부탁하노라! 올백머리 근육 빵빵 나는 슈퍼맨” 세 살짜리 조카녀석도 따라 부르는 국민가요 ‘슈퍼맨’! 태평양을 건너왔다는 ‘고등어’, 게다가 쇠고기는 싫고, 오른손으로 비벼먹으라고 외치는 ‘카레’까지… 노래도, 가사도, 그걸 부른 ‘노라조’라는 가수도 참 독특하지만 도대체 어떤 사람이 저런 노래를 만들어내는지 늘 궁금했습니다. 결국 궁금증이 이성을 이겼네요.
‘슈퍼맨’의 작곡가 dk에게 직접 쳐들어가고 말았으니. ㅋㅋ
「息子よ、地球を頼んだぞ!オールバックの頭、筋肉パンパン 私はスーパーマン」3歳程の甥っ子(姪っ子?)も真似て歌う国民歌謡「スーパーマン」!太平洋を渡って来たという「サバ」、それに牛肉は嫌いで右手で混ぜて食べろと叫ぶ「カレー」まで・・・歌も歌詞もそれを歌う「ノラジョ」という歌手も本当に独特だけど、一体どんな人があのような歌を作りだすのか、いつも気にしていました。結局、気がかりが理性に勝ちましたよ。
「スーパーマン」の作曲家dkに直接攻め込んでしまったので。クク
dk 씨는 어디 계신가요?
dk氏はどこにいらっしゃるのですか?
그의 작업실은 잘 정돈된 일반 사무실 같았습니다. 작곡가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괴짜 같은 외양과 조금쯤 지저분한 작업실, 밤도깨비 같은 야행성에 오전엔 늘 연락두절일 거라는 예상을 깨고 오전 8시면 어김없이 출근을 한다는 말쑥한 dk. 저도 모르게 소리치고 말았죠. “당신이 진정 dk님이신가요!!” 실례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의외로 dk 씨는 그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더군요. 곡을 의뢰하는 분들이 종종 꼭 만나고 싶다고 해서 나가보면 ‘생각보다 너무 멀쩡(?)하고 잘 생겼다’면서 다들 놀라신다나? 그뿐이 아닙니다. 국내 최고의 명문사학 Y대 공대를 졸업하고, 지금은 음악대학원에 다니는 학구파 뮤지션이란 사실에 호감도 급상승!! 결국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dk님’의 마수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절 욕하지 마세요. 여러분도 만나보면 똑같을 테니까.;;;
彼の作業室はよく整頓された一般事務室の様でした。作曲家といえば、よく思いつく変わり者のような外見と少し位汚らしい作業室、夜トッケビの様な夜行性で午前はいつも連絡途絶という予想を破り、午前8時なら間違いなく出勤するという洗練されているdk。私も知らずに声を上げてしまいましたよ。「あなたが本当にdk様ですか!」失礼にならないかと思ったが、意外にdk氏はそんな質問を良くうけるのだそう。曲を依頼する方達が時々、必ず会いたいと言うので出て行くと「思っていたよりとても完全(?)でカッコいい」と皆驚かれるとか?それだけではありません。国内最高の名門私学Y大工学部を卒業して今は音楽大学院に通う学者派ミュージシャンという事実に好感も急上昇!!結局、インタビューが終わるまで「dk様」の魔手から抜け出る事が出来ませんでした。私を悪く言わないで下さい。皆さんも会ってみたら同じでしょうから;;;
즐거움, 그게 바로 아이디어 뱅크
楽しさ、それがまさにアイデアバンク
사실 슈퍼맨으로 대박이 터졌지만, 그뿐 아니라 ‘바보 똥개 멍충이’, ‘엄마는 뻥쟁이’, ‘아 비데’, ‘변비’로 이어지는 일련의 엽기곡들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습니다. dk 씨는 망설임 없이 ‘즐거움’이라고 대답하시더군요. 하지만 ‘아… 웃기는 노래를 만드는 게 좋은 거구나…’라고 생각했던 제 예상을 깨고 ‘진지함’을 두 번째 이유로 들었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짐을 싸들고 동아리방과 선배 집, 대문도 없는 지하 창고를 전전하면서 굶주린 음악가의 비애를 깊이 느끼면서도 늘 즐겁게 음악을 했다는 그의 말에 약간은 고개를 갸웃했지만 곧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슬픔이든, 외로움이든, 음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 자체를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사람이었거든요.
事実スーパーマンで大当たりしたが、それだけではなく「바보 똥개 멍충이*1(ばか、犬、バカ)」「엄마는 뻥쟁이(ママは嘘つき)」「아 비데(あ、ビデ)」「변비(便秘)」に続く一連の猟奇曲は一体どこから出てくるのかと単刀直入に聞いてみました。dk氏はためらうことなく「楽しさ」と答えたんですよ。しかし「あ・・・笑わせる歌を作る事が好きなんだだなぁ」と考えた私の予想を壊し「真面目さ」を2番目の理由に上げました。御両親の反対に荷物を包んでサークルの部屋と先輩の家、門もない地下の倉庫を転々としながら飢えて音楽家の悲哀を深く感じながらも、いつも楽しく音楽をしたという彼の言葉に若干首をかしげたが、すぐに理解する事が出来ました。彼は悲しみでも寂しさでも、音楽を通して自身を表現する事自体を心から楽しむ人だったんですよ。
저는 진지한데… 사람들은 왜 웃죠?
私は真剣なのに・・・人々は何故笑うのでしょう?
dk 씨는 어린 시절 소심한 자신을 극복해보려고 친구들 앞에서 개그를 선보이기 시작했고 그게 반응이 좋아서 지금까지 삶이 곧 즐거움과 직결됐다고 하는데… 가만히 듣다보니 이 남자, 뭘 해도 개그가 되더라는 슬픈 과거를 가졌습니다.-_-;; 원래 미술에 재능이 있었던 터라 학교 다닐 때는 그림을 그렸는데, 그건 곧 개그만화가 됐고, 자신을 좋아한다며 고백하던 여학생들은 대부분 ‘넌 재미있어서 좋아.’라고 하지를 않나, 나름 야심차게 준비한 커플티와 커플 헬멧을 착용하고 스쿠터를 타고 나가자 사람들은 대폭소! 결국 자신은 진지하게 발표한 곡들은 가요 차트보다 엽기 차트에 먼저 올라가기까지 했으니 한편으로는 안쓰럽더군요. “저는 즐겁게 음악을 하고 싶지만 일부러 웃기려는 건 아닙니다.”라는 말에 그의 딜레마가 느껴진달까… ^^; “카레만 해도 그래요. 인도 사람들은 밥 먹을 때 왼손은 안 쓰잖아요. 그리고 쇠고기도 안 먹고. 그냥 웃긴 가사가 아니라 다 이유 있는 가사라니까요.”
dk氏は幼い時、臆病な自身を克服してみようと友達の前でギャグを見せ始め、それが反応が良くて今までの人生がすぐ楽しさと直結したんだと言うけれど・・・じっと聞いているうちに、この男、何をしてもギャグになったんだと悲しい過去を持っていました。-_-;; 元々美術に才能があったので学校に通う時は絵を描いていたのに、それはすぐギャク漫画になり、自分が好きだと告白した女子学生達は殆ど「あなたは面白いからすき」と言わないが、次第に野心満々と準備したカップルティとカップルヘルメットを着用してスクーターに乗り出て行くと人々は大爆笑!結局、自身は真剣に発表した曲は歌謡チャートより猟奇チャートにまず上がるまでしたから、一方では気の毒ですね。「私は楽しく音楽をしたいけどわざわざ笑わせようとするのではありません」という話に彼のジレンマが感じられるだろうか・・・^^;「カレーだけ見てもそうです。インド人はご飯を食べる時、左手は使わないじゃない。それから牛肉も食べない。ただ笑わせる歌詞ではなく皆理由がある歌詞なんですよ」
10년을 앞서가는 감성
10年を先行く感性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자작곡을 만들었던 dk 씨는 대학교 1학년에 이미 1집 음반 을 자체 제작하고 작곡동아리 MAY에서 만난 호란(클래지콰이)과 각종 가요제에도 출전하는 등 음악에 대한 열정을 꾸준히 불태웠답니다. 그러던 중 ‘자기만의 색이 없다’는 반성에서 과감히 음악을 2년간 쉬었다가 ‘이제는 내 이야기를, 내 음악을 해보자.’라고 결심한 뒤 ‘가리나 프로젝트’를 시작했죠. 이게 바로 그의 감성을 세상에 터트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일주일에 한곡씩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다는 조금은 무모한 전략과 더불어 독특한 UCC 덕분에 발표하는 곡마다 조회수는 천만을 넘었고, 결성 3개월 만에 인터넷 스타로 등극하고 6개월 만에 메이저 무대에 데뷔하는 신기록을 수립했던 dk! 사실 그는 인터넷에선 전설적인 존재입니다. UCC로 광풍을 일으키면서 당시에 얼굴 없는 가수로 철저히 비밀 마케팅을 하던 베일의 김원준 씨가 ‘가리나’를 직접 보기 위해 함께 TV 방송에 출연했을 정도라니 놀라울 따름이네요.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위시리스트’로 선보인 ‘그 남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라는 자작곡 UCC 시리즈도 폭풍 같은 호응을 받았다니, 이것도 다 10년을 앞서는 그의 감성을 알아본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의미겠죠?
小学校5年生の時、初めて自作曲を作ったdk氏は、大学1年で既に1集レコードを自主制作して作曲サークルMAYで会ったホラン(CLAZZIQUAI)と各種歌謡祭にも出場する等、音楽に対する熱情を粘り強く燃やしたそうです。そうした中で「自分だけの色がない」と反省して果敢に音楽を2年間休んで「これからは私の話を、私の音楽をしてみよう」と決めた後「GARINA PROJECT」を始めたでしょう。これがまさに彼の感性を世界に爆発させる契機になりました。1週間で1曲ずつインターネットを通して発表するという少し無謀な戦略と共に、独特なUCCのお陰で発表する曲毎に照会数は数え切れない程超え結成3ヶ月でインターネットのスターに付き6ヶ月でメジャー舞台へデビューする新記録を樹立したdk!事実彼はインターネットでは伝説的な存在です。UCCで狂風を起こしながら当時顔のない歌手で徹底的に秘密マーケティングをしたベールのキム・ウォンジュン氏が「GARINA」に直接見る為一緒にTV放送に出演した位だなんて驚くばかりですね。それから、その後を引き継いで「wishlist」で見せた「その男作詞、その男作曲」という自作曲UCCシリーズも嵐の様な呼応を受けたなんて、これも全て10年を先に進む彼の感性を認める人達がこんなに多いという意味でしょう?
이제는 즐거움의 깊이를 좀 느껴보시죠.
今は楽しみの深さを少し感じましょう。
가리나 프로젝트, 위시리스트에 이어 dk 씨가 새롭게 선보이는 ‘딜라이트’는 이름부터 즐거움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를 ‘사회화가 잘된 괴짜’라고 생각하는 dk답게 과도한 자극이나 의미 없는 즐거움은 좇지 않습니다. “전 청소년에게 유해할만한 가사는 절대 안 써요. 지나치게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건 저 자신이 싫으니까요.” 오~ 역시 dk는 포스가 다릅니다. ㅋ 그렇지만 여기서 터져 나오는 폭소는… “그런데 제 노래는 왜 심의에서 방송불가 판정을 많이 받는 걸까요?”(야심차게 발표한 ‘변비’, ‘절름발이’는 방송불가라는 후문이…ㅜㅜ) ^^; 오랜 시간 즐겁게 얘기한 끝에 얻은 결론은, ‘dk=natural born to 예능인’이란 겁니다. 남을 괴롭히지 않고 웃을 수 있는, 진짜 즐거움을 아는 사람! 그가 바로 dk였습니다. 그래서 전 두근두근합니다. dk가 직접 쓴 딜라이트의 새 노래가 꾸준히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줄 테니까요. 그리고, 4차원이 아니라 5차원이면 어때요? dk라는데! ^^*
GARINA PROJECT、wishlistに続いてdk氏が新しくリリースする「delight」は名前から楽しみをモットーにしています。しかし、自分を「社会化が良く出来た変わり者」と考えているdkらしく、過度な刺激や意味がない楽しさはついて行きません。「私は青少年に有害な歌詞は絶対書きません。度を超す扇情的だとか暴力的な事は私自身が嫌いだからです。」お〜やっぱりdkはポス(?)が違います。そのとおりだけど、こで出て来る爆笑は・・・「ところで私の歌は何故審議で放送不可判定を沢山受けるのでしょうか?」(野心に満ちて発表した「便秘」「びっこ」は放送不可という後聞・・・T T)^^; 長い時間楽しく話したあとに得た結論は「dk=natural born to 芸能人」ということです。他人をいじめず笑う事が出来る、本当の楽しみをしる人!彼がまさにdkだったのです。それで私はドキドキしました。dkが直接書いたdelightの新しい歌が粘り強く私達を楽しくさせてくれるからです。そして4次元ではなく5次元ならどうですか?dkなんだから^^*

難しい所はweb翻訳も使いました。
*1「ばか、犬、バカ」:iPhone iPod アプリ【delight】の表記と同じにしました。

コメント

  1. おんちゃん より:

    猟奇的、それが売りのノラジョですが、
    やっぱりメジャーなヒット曲がないと活動もままならないと言うい状態の時、
    ノラジョが一歩も二歩も踏み出せたのは「スーパーマン」があったからだと思います。
    彼らも曲は作りますが、意外とオーソドックスなんですよね。
    dk氏の曲は歌詞も含め、突飛だけれど下品ではないですし、痛いところを突くというか、新鮮といか、だよね~的な同感を呼ぶ・・・・。ノラジョに関してはですが。
    この記事を読んで、うっすらとdk氏の輪郭が見えてきました。
    また、研究しにまいります~~。

  2. maminchoo より:

    私はノラジョの事をまだあまり知らないんですが・・・(^^;)
    なるほど「スーパーマン」のヒットがあったからなんですね?
    私も、おんちゃんさんと同じ様な事を感じています。
    そしてdk氏の作る音楽が好きなんですよね〜(*^^*)
    いつも期待を裏切らない所も好きです(笑)
    私もノラジョを含め、もう少し突っ込んで調べてみようと思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