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具合発生中・・・(@_@) 取り敢えず記事は見られる様にしました!!写真は少しずつ復旧中・・・

インタビュー記事2

dkさんのタイムラインより

에… 요즘 작업을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http://t.co/kmflojtGOX 예전에 100곡 쓰겠다는 망언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え・・・最近仕事をそれなりに頑張ってると思ったけど
http://t.co/kmflojtGOX
以前100曲書くんだという暴言インタビュー・・・したことがある。

と言う事で、リンク先のインタビュー記事を訳してみました。

딜라이트 “2년간 100곡 공개해 기네스북 오를까?”(인터뷰②)

delight「2年間100曲公開してギネスブックに載るか?」(インタビュー2)

아무리 좋은 곡을 썼던 작곡가라도 막상 자신의 이름을 건 음반을 내면 성공하는 경우가 드물다. 이런 점은 3인조 딜라이트에게 약점으로 작용한다.

どんなに良い曲を書いた作曲家でも実際に自身の名前をかけたアルバムを出せば成功する場合は稀だ。こんな点は3人組のdelightに弱点として作用する。

하지만 딜라이트(유미, dk(디케이), zxis(젝시스))는 “우리는 출발점이 다르다”고 당당하게 얘기한다. 딜라이트는 이름 그대로 ‘즐겁기 위해’ 시작한 그룹이기 때문이다.

だが、delight(Ume,dk,zxis)は「僕らは出発点が違う」と堂々と話す。delightは名前のとおり「楽しむため」始めたグループだからだ。

딜라이트는 12월 초 첫 정규앨범 ‘고슴도치 딜레마(Hedgehog’s Dilemma)’를 발표했다. 딜라이트는 “요즘은 디지털 싱글이 많아졌지만 우리가 모여서 낸 첫 번째 앨범이고, 첫 인사라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싱글도 계속 내겠지만 정규 앨범도 꾸준히 발매할 것이다”고 말했다.

delightは12月初め、最初の正規アルバムで「Hedgehog’s Dilemma」(ハリネズミのジレンマ)を発表した。delightは「最近はデジタルシングルが多くなったけど僕たちが集まり出した最初のアルバムで最初の挨拶だと思った」とし「これからシングルもずっと出すが正規アルバムもこつこつと発売する」と言った。

딜라이트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매주 한 곡씩을 연재하며 자신들의 음악을 알리고 있다. 이들은 매주 곡을 만들고 녹음할 뿐만 아니라 영상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서 공개한다. 일종의 종합콘텐츠인 셈이다. 물론 작곡, 작사, 녹음, 믹스, 마스터, 영상 촬영, 편집 등은 모두 딜라이트 세 사람이 직접 한다.

delightはiPhoneアプリケーションに毎週1曲ずつを連載しながら自身の音楽を知らせている。これらは毎週曲を作り録音するだけでなく、映像まで完璧に準備して公開する。一種の総合コンテンツというわけだ。勿論、作曲・作詞・録音・ミックス・マスター・映像撮影・編集などは全てdelightの3人が直接する。

“매주 아이디어가 번뜩번뜩 떠오르는 건 아니지만 뮤지션이라면 대중한테 어필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서 보여주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스스로 봐도 무대에서 아이돌보다 더 잘할 자신은 없거든요. 몇 년씩 퍼포먼스 훈련을 하고 나오는 그들과 우리는 다르니까요. 우리의 목적은 음악을 들려주는 것뿐이에요.”

毎週アイデアが次々浮かぶのではないが、ミュージシャンなら大衆にアピール出来る音楽を作ってみせるのは最善だと思います。僕たちが自身で見てもステージでアイドルよりもっと上手にする自信はないんですよ。何年もパフォーマンスの訓練をして出て来る彼らと僕らは違うからです。僕らの目的は音楽を聞かせるだけです。」

일주일에 한 곡씩 영상과 함께 공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딜라이트는 하루 4시간 이상 자지 않고 매주 연재물을 만들고 있다. 딜라이트는 “14회까지 했는데 2년만 쉬지 않고 하면 100곡을 채울 수 있을 것 같다”며 “100곡에 도달하면 기네스북에 오르지 않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1週間に1曲ずつ映像と一緒に公開する事は簡単ではない。言葉通り無から有を創造する過程といえる。この為delightは1日4時間以上寝ず毎週連載物を作っている。delightは「14回*1までしたけど2年休まずすれば100曲を満たす事が出来る様だ」とし「100曲に到達したらギネスブックに載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と話した。

“10년째 작곡가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도 곡을 많이 쓰고 있어요. 1년에 쓰는 곡이 몇 백 곡은 될 걸요. 남에게 주는 곡도 있고 영화나 드라마, 게임 등에 들어가는 음악도 많아요. 다만 딜라이트를 위해 1년에 50곡 가량을 쓰는 게 많을 뿐이에요.”(디케이)

「10年間作曲家をしているが実際にも曲を沢山書いています。1年に書く曲が何百曲になるだろう。人にあげる曲もあり、映画やドラマ、ゲームなどに入る音楽も多いです。ただdelightの為に1年に50曲くらいを書くのは多いんですよ」(dk)

음악을 하는 과정에서 기쁨을 찾는 딜라이트. 이들은 앞으로 자신들의 음악을 들어 줄 수많은 음악 팬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 역시 기회가 닿는다면 주저하지 않는다.

音楽をする過程で喜びを見つけるdelight。これらはこれから自身の音楽を聞いてくれる沢山の音楽ファンのために頑張って活動する計画だ。バラエティー番組の出演も機会があれば躊躇しない。

“진흙탕에서 삽질을 한 대도 우리와 음악을 알릴 수 있다면 할 생각이에요. 원래 ‘음악 하는 사람은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는 편은 아니에요. 오히려 재밌어 하는 쪽이죠.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통해 음악 팬들과 만날 거예요.”

「ぬかるみでシャベルをを使うと言っても僕たちの音楽を知らせる事が出来るならするつもりです。もともと『音楽をする人はこうあるべき』という固定観念を持つ方ではないです。むしろ面白くする方です。これから様々な姿を通して音楽ファンと会うでしょう。」

딜라이트가 들려주는 유쾌한 노래로 2009년을 마무리하고 2010년을 맞아 보는 것은 어떨까? 듣다가 때론 잔잔하게 느낄 수도, 때론 폭소를 터뜨릴 수도 있는 딜라이트의 새로운 음악들을 앞으로도 기대해 본다.

delightが聞かせる愉快な歌で2009年を終え2010年を迎えてはどうだろうか?聞いて時には穏やかに感じる事も、時には爆笑させることもあるdelightの新しい音楽をこれからも期待したい

*114回
그남자작사 그남자작곡の事だと思います。

2009年12月30日の記事です。
この記事は以前読んだ事があったんですが
訳してなかったようですね。

私がdelightを知ったのが2010年1月なんです。
切っ掛けは、iPhoneのアプリなんですが
本当にたまたま見つけたんですよ。

なにか面白いのないなぁ〜って感じでiTunes Storeを探してたんです。
なんででしょうね〜?
アプリのアイコン、コレ↓ですよ。

特別、何がって訳でもないけど
何かひかれるモノがあったんでしょうね〜。

無料だったし。←結局、そこだったのかも!(◎_◎;)

でも、そこで人生が変わりましたね〜(笑)

あんまり韓国語分かんないのに
毎日毎日聞いて、見て、調べて・・・の繰り返し。

当時、我が家のネット環境って良くなかったから
動画なんかは、何度も止まってたし(笑)

でも、その時があるから今があるんですよね。
韓国語も大分分かる様になったし
韓国のサイトで検索する事も覚えたり
ラジオを聞いたり、見えるラジオ見たり・・・
そのためにWindowsを入れてみたり。

あはは〜、このまま書いてたら
私の思い出話で埋まってしまうので
この辺りにしておきますが
タイトルを見ても分かる通り、このインタビューの1があるので
また明日にでもあげ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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