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具合発生中・・・(@_@) 取り敢えず記事は見られる様にしました!!写真は少しずつ復旧中・・・

Oh my Starの記事

GARINA PROJECT Facebookページより

오마이뉴스에 이런 기사가 나왔네요. 제목이 참 와닿습니다.
어색한 칭찬 일색인 흔한 보도자료보다 훨씬 귀한 기사.
정말 감사합니다!

Oh my ニュースにこんな記事が出ましたね。タイトルが本当に伝わります。
ぎこちない称賛一色なありふれた報道資料より、はるかに貴重な記事。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と言うわけで、Oh my Starというサイトの記事を訳してみました。
ちょっと(?)意訳した所がありますが
こんな事が書いてあるのね〜って事で(^^;)

原文はコチラ>>

옛 애인에 대한 애증, ‘개새끼야’만한 가사 있을까
[가요리뷰] 5년 만에 새 싱글 발표한 가리나프로젝트, 파격적인 음악실험 흥미롭다

昔の恋人に愛憎「개새끼야」くらいの歌詞があるだろうか

【歌謡レビュー】5年ぶりにニューシングルを発売したGARINA PROJECT、破格的音楽実験が興味深い

실력파 뮤지션 가리나프로젝트가 가요계에 돌아왔다. 2008년 을 발표한 이후 무려 5년 만에 낸 새 싱글에는 긴 시간의 공백을 뛰어넘는 파격이 담겨 있어 흥미롭다.

実力派ミュージシャンGARINA PROJECTが歌謡界に戻って来た。2008年「COFFEE GARINA1号店」を発表した後、実に5年ぶりに出たニューシングルは長い時間の空白を超える破格が込められており興味深い。

8일 오픈된 가리나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음악팬이라면, 귓가를 울리는 강렬한 ‘한방’에 깜작 놀랄지 모른다. 어쩌면 속으로 짐짓 불쾌할 수도 있다. 멜로디 속에 당신의 듣는 귀를 의심케 하는 가사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바로 ‘개새끼야’라는 곡이다.

8月に公開されたGARINA PROJECTのMVを見た音楽ファンであれば、耳元に響く強烈な「一発」にビックリするかもしれない。ひょっとするとわざと不愉快にすることも出来る。メロディーの中にあなたの聞く耳を疑わせる歌詞が含まれている為だ。まさに「개새끼야」という曲だ。

처음에는 가사를 듣고 설마했지만, ‘개새끼야’라는 곡의 제목을 확인하는 순간 의심은 호기심으로, 불쾌함은 흥미로움으로 변했다. 이 거친 단어에 담긴 노래에 자연히 귀를 기울이게 됐다.

最初歌詞を聞いてまさかと思ったが「개새끼야」という曲のタイトルを確認した瞬間、疑いは好奇心に、不快感は興味に変わった。この厳しい言葉に込められた歌に自然に耳を傾けさせた。

제목부터 파격 ‘개새끼야’, 그들의 음악실험 흥미롭다

タイトルから破格「개새끼야」、彼らの音楽実験は興味深い

▲ 가리나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 여주인공이 욕설을 하는 장면은 파격적이다. 하지만 불편한 연애를 한 이들이라면 공감할 법하다

カリナプロジェクトのMVのワンシーン。女性主人公が悪口をいう場面は破格的だ。だが不快な恋愛をした人なら共感しそうだ。

가리나프로젝트는 2007년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올린 ‘씨리얼쏭’의 연주 장면이 화제가 되며 UCC 스타로 급부상한 그룹이다. 이후, DK(김대현.32)를 비롯한 멤버들은 롤러코스터를 타듯 가요계에 데뷔했다. 2007년 8월, 가리나프로젝트는 1집 타이틀 곡 ‘Tell me Tell me’를 내며 당찬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이 노래는 김아중이 출연한 CF에 쓰이며 인기를 끌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GARINA PROJECTは2007年オンラインポータルサイトに上げた「シリアルソング」の演奏シーンが話題になり、UCCスターに急浮上したグループだ。以後、dk(김대현.32)を始めメンバーはジェットコースターに乗った様に歌謡界にデビューした。2007年8月、GARINA PROJECTは1集のタイトル曲「Tell me Tell me」を出ししっかりと活動を始めた。当時この歌はキム・アジュンが出演したCFに使われ人気を集める兆しを見せていた。

하지만 그들 앞을 가로막은 복병이 있었으니, 2007년 9월 등장한 원더걸스의 ‘Tell me’다. 당시 가요계에 신드롬을 일으킨 원더걸스의 ‘Tell me’ 열풍에, 가리나프로젝트의 ‘Tell me Tell me’는 별반 힘을 쓸 수 없었다. 인기 아이돌 그룹과 비슷한 시기, 비슷한 타이틀 곡을 가졌던 비극이라 할 만 했다.

しかし彼らの前を塞ぐ競争相手が、2007年9月登場したワンダーガールズの「Tell me」だ。当時歌謡界にシンドロームを起こしたワンダーガールズの「Tell me」熱風にGARINA PROJECTの「Tell me Tell me」はさして力を出せなかった。人気アイドルグループと似た様な時期、似た様なタイトル曲を持った悲劇と言えた。

그래도 소기의 성과는 있었다. 2007년 Mnet 우수 신인 후보에 오르고 영화 OST와 2008 7월 싱글 을 발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それでも成果はあった。2007年Mnet優秀新人候補にあがり「セックス・イ
ズ・ゼロ」のOSTと2008年7月シングル「COFFEE GARINA1号店」も発表した。しかしそこまでだった。

2008년 이후, 가리나프로젝트의 이름으로 된 곡은 찾아볼 수 없었다. 계약문제로 가리나프로젝트란 이름을 사용할 수 없었던 것이다. 무려 5년이란 긴 시간동안 말이다. 새롭게 바꾼 딜라이트라는 이름은 사람들에게 각인되지 못했다. 마치 2007년 가을, 그들의 ‘Tell me Tell me’가 잊혀져 갔듯 말이다.

2008年以降、GARINA PROJECTの名前で作られた曲を探す事は出来なかった。契約問題でGARINA PROJECTという名前を使う事が出来なかったからだ。実に5年という長い時間の間だ。新しく変えたdelightという名前は人々に刻印されなかった。まるで2007年秋、彼らの「Tell me Tell me」が忘れられて行った様だ。

가리나프로젝트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음악성 있는 그룹의 오랜 부재는 아쉬운 일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2013년 7월, 가리나프로젝트가 5년의 긴 공백을 뚫고 새 싱글 음악을 들고 찾아온 것이다.

GARINA PROJECTを覚えている人々に音楽性のあるグループの長い不在は残念な事だった。しかしここで終わりではなかった。2013年7月、GARINA PROJECTが5年の長い空白を開けてニューシングルを持ってやって来たからだ。

제목부터 파격적이었다. 이름하여 ‘개새끼야’. 그동안 톡톡 튀는 음악을 선보였던 가리나프로젝트였지만, 새 싱글의 파격적 제목은 예상을 뛰어넘는 무엇이 있었다. 마치 다른 이들에게 ‘따라하려면 따라해 봐’라는 무언의 표시인 듯도 보였다.

タイトルから破格的だった。その名も「개새끼야」。これまでぴょんぴょん跳ねる音楽をリリースしたGARINA PROJECTだったが、ニューシングルの破格的タイトルは予想を越える何かがあった。まるで他の人たちに「ついて来るならついて来い」という無言の表示の様にも見えた。

▲ 가리나프로젝트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 남녀가 엇갈리는 뮤비의 클라이막스다.

GARINA PROJECTのMVのワンシーン。男女がすれ違うMVのクライマックス。

당연스레 19세 미만 청취불가 딱지가 붙었다. 하지만 ‘개새끼야’ 뮤직비디오는 이를 예상했다는 듯, 오히려 과감한 설정을 담았다. 뮤직비디오 속 가녀린 여주인공이 전 남자친구에게 ‘개새끼야’라는 거친 가사를 내뱉고, 그 남자친구는 한강 다리에서 신발만 남기고 사라져버린다.

当然のように19歳未満は視聴不可がついた。しかし「개새끼야」のMVはこれを予想した様に、むしろ果敢に設定を入れた。MVの中の華奢な女性主人公が元カレに「개새끼야」という歌詞を吐き出し、その元カレは漢江の橋で靴だけ残して消えてしまった。

마치, 지상파 방송은 염두해 두고 있지 않는 듯한 가리나프로젝트의 ‘돌직구’가 느껴진다. 그런 진솔함은 속 시원하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무엇보다 ‘개새끼야’ 속 가사가 의미 없는 욕의 나열이 아닌, 꼭 필요한 촌철살인 메시지이기에 반갑다. ‘개새끼야’만큼 옛 연인에 대한 애증을 잘 표현해 내는 곡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まるで地上波放送は念頭に置いてないようなGARINA PROJECTの直球が感じられる。それは率直さは胸中をスッキリ感じられるほどである。何より「개새끼야」の中の歌詞が意味のない悪口の羅列ではなく、必要な寸鉄殺人*1メッセージだから嬉しい。「개새끼야」ほど昔の恋人の愛憎をうまく表現する曲が他にもあるだろうかと考えた。

문득 궁금하다. 2007년의 UCC 스타가 2013년 또 한번 인터넷에서 돌풍이 일으킬 수 있을지 말이다. 물론 현실은 썰렁하다. 뮤직비디오가 오픈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유튜브 조회수는 겨우 1500뷰를 넘었다.

ふと気になる。2007年のUCCスターが2013年、もう一度インターネットで旋風を起こす事が出来るだろうかという事だ。勿論現実は少し冷たい。MVが公開されてそれほど経っていないがYouTube再生回数はやっと1500ビューを超えた。

하지만 2007년 파릇파릇한 20대 초·중반에서, 2013년 어느덧 20대 후반~30대 초반이 된 가리나프로젝트 멤버들, 현실에 안주할 나이임에도 여전히 ‘음악을 향한’ 그들의 꿈과 열정이 살아있다는 사실은 염려보다 기대를 갖게 한다.

しかし2007年青っぽい20代初・中盤で、2013年いつのまにか20代後半から30代初盤になったGARINA PROJECTのメンバー達、現実に落ち着く年にも関わらず、相変わらず「音楽に向かう」彼らの夢と熱情が生きているという事実は心配より期待を持たせる。

무엇보다 사라졌던 이름 ‘가리나프로젝트’가 대한민국 가요계에 새롭게 등장했다는 것 자체가 반갑다. 그리고 그들이 더욱 개성적이고, 솔직한 음악 실험을 한다는 것이 고맙다. 2007년 여름처럼, 또 한번 가리나프로젝트 음악과 그들의 영상에 열광하는 대한민국을 기대하는 이유다.

何より消えた名前「GARINA PROJECT」が韓国歌謡界に新しく登場したという事自体が嬉しい。そして彼らががもっと個性的で率直な音楽実験をするという事がありがたい。2007年の夏の様に、もう一度GARINA PROJECTの音楽と彼らの映像に熱狂する韓国を期待する理由だ。

*1寸鉄殺人:
寸鉄人を刺す=警句などで人の急所を突く事のたとえ

価格: ¥300(掲載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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