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具合発生中・・・(@_@) 取り敢えず記事は見られる様にしました!!写真は少しずつ復旧中・・・

「스쿠터 녹음에 사용된 Zoom H4 휴대용 녹음기」の記事

「화성으로 돌아간 스쿠터」(火星に帰ったスクーター)について
dkさんのNaver blogでこんな事が書かれています。

原文→스쿠터 녹음에 사용된 Zoom H4 휴대용 녹음기

화성으로 돌아간 스쿠터 초반에 나오는 스쿠터를 탄 남녀의 대사는
연기가 아니라 진짜 리얼 현장 르뽀 녹음이었습니다.
「火星へ帰ったスクーター」の最初に出て来るスクーターに乗った男女のセリフは
演技ではなく本当にリアルの現場ルポ録音でした。
바보 똥개 멍충아 – 00700 – 화성으로 돌아간 스쿠터
시간의 역순으로 가고 있는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에는 아무래도
두 연인의 달콤했던 시절을 조금이라도 담고 싶었어요.
「バカ、バカ、バカ」「00700」「火星に帰ったスクーター」
時間の逆順に行っている三部作シリーズの最後にはどうしても
2人の恋人の甘かった時代を少しでも入れたかったんです。
무작정 Zoom 사의 휴대용 녹음기 H4 를 들고 밖으로 나가
우선 비니의 125cc 스쿠터의 시동음과 배기음을 담고 부릉부릉
無計画にZoom社の携帯用録音機H4を持って外に出て
まずビニの125ccスクーターの始動音と排気音を入れてブルンブルン
비니가 유미를 뒤에 태우고 제가 쫓아가면서 녹음하는 식으로 하려다가
도저히 달려서 따라갈 수가 없어서 (노래 끝날 때 나오는 “너무 빨리가-!!” 라는 뿔테의 절규)
ビニがユミを後ろに乗せ私が追いかけながら録音する方法でしようとしたが
とても走ってついて行く事ができず(歌の終わりに出て来る「早すぎる〜!」というプルテの叫び)
유미에게 마이크를 꼭 쥐어주고 제대로 달리면서 녹음하도록 했답니다.
유미가 스쿠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처음엔 꺄악 꺄악 겁에 질린 비명만 나왔었는데,
30분 가량 달려보니까 “시원하다-” 라는 말도 하고 말이죠. 하하.
ユミにマイクをしっかり持たせて、思うまま走りながら録音するようしました。
ユミがスクーターに慣れなていないので、最初はキャーキャー怯えた悲鳴ばかり出ていたが
30分ほど走ってみると「気持ちいい〜」と言ってしまったでしょう。はは
아무튼 결과적으로 이건 진짜라는 느낌이 나온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とにかく、結果的にコレは本当という感じが出た様で満足しました。

確かに、歌の前後に出て来るセリフは
いい味を出してると思います(^^)
あれがあるのとないのとでは
全然感じが違いますよね?
以上をふまえて、もう一度どうぞ〜(笑)

WishList – 화성으로 돌아간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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